말씀한줄

내가 우물을 파서 물을 마셨으니 나의 발바닥으로 애굽의 모든 하수를 밟아 말리리라 하였도다

— 이사야 37:25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내 힘으로 무엇이든 이루었다는 자만은 위태롭습니다. 모든 능력의 근원이 어디에 있는지 잊지 않을 때 교만에서 벗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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