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보옵소서 내게 큰 고통을 더하신 것은 내게 평안을 주려 하심이라 주께서 나의 영혼을 사랑하사 멸망의 구덩이에서 건지셨고 나의 모든 죄는 주의 등 뒤에 던지셨나이다

— 이사야 38:17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깊은 고통조차 결국 평안으로 이끄시는 손길 안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지난 허물을 등 뒤로 던지시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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