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누가 손바닥으로 바다 물을 헤아렸으며 뼘으로 하늘을 재었으며 땅의 티끌을 되에 담아 보았으며 명칭으로 산들을, 간칭으로 작은 산들을 달아 보았으랴

— 이사야 40:12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온 바다와 하늘을 손안에 두신 분이 내 삶도 붙드십니다. 그 크신 분 앞에서 나를 누르던 걱정이 작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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