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그들은 겨우 심기웠고 겨우 뿌리웠고 그 줄기가 겨우 땅에 뿌리를 박자 곧 하나님의 부심을 받고 말라 회리바람에 불려가는 초개 같도다

— 이사야 40:24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갓 뿌리내린 듯한 권세도 한순간에 흩어집니다. 사람의 힘에 기대기보다 영원하신 분을 신뢰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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