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병거와 말과 군대의 용사를 이끌어 내어서 그들로 일시에 엎드러져 일지 못하고 소멸하기를 꺼져가는 등불 같게 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 이사야 43:17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아무리 강한 대적도 하나님 앞에서는 꺼지는 등불 같습니다. 위협이 클수록 더욱 그분께 의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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