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마음에 생각도 없고 지식도 없고 총명도 없으므로 내가 그 나무의 얼마로 불을 사르고 그 숯불 위에 떡도 굽고 고기도 구워 먹었거늘 내가 어찌 그 나머지로 가증한 물건을 만들겠으며 내가 어찌 그 나무토막 앞에 굴복하리요 말하지 아니하니

— 이사야 44:19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잠시 멈추어 생각하는 지혜가 우리를 지킵니다. 분별하는 마음을 구하며 길을 다시 살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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