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깊음의 샘과 하늘의 창이 막히고 하늘에서 비가 그치매
— 창세기 8:2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하늘의 비가 그치고 물이 멈추었습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때가 되면 고난의 비도 반드시 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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