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처녀 딸 바벨론이여 내려 티끌에 앉으라 딸 갈대아여 보좌가 없어졌으니 땅에 앉으라 네가 다시는 곱고 아리땁다 칭함을 받지 못할 것임이니라

— 이사야 47:1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교만했던 자리는 결국 낮아집니다. 높아질수록 겸손을 잃지 않도록 마음을 살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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