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맷돌을 취하여 가루를 갈라 면박을 벗으며 치마를 걷어 다리를 드러내고 강을 건너라

— 이사야 47:2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안락에 머물던 자리에서 내려와 수고의 길로 향하게 됩니다. 헛된 영화는 영원하지 않음을 기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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