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내가 왔어도 사람이 없었으며 내가 불러도 대답하는 자가 없었음은 어찜이뇨 내 손이 어찌 짧아 구속하지 못하겠느냐 내게 어찌 건질 능력이 없겠느냐 보라 내가 꾸짖은즉 바다가 마르며 하수가 광야가 될것이며 거기 물이 없어졌으므로 어족이 갈하여 죽어 악취를 발하게 되느니라

— 이사야 50:2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하나님의 손은 결코 짧지 않습니다. 응답이 더딘 듯해도 그분께는 우리를 건지실 능력이 차고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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