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여호와의 손에서 그 분노의 잔을 마신 예루살렘이여 깰찌어다 깰찌어다 일어설찌어다 네가 이미 비틀걸음 치게 하는 큰 잔을 마셔 다하였도다

— 이사야 51:17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무거운 잔을 마신 듯 지친 영혼아, 이제 일어설 때입니다. 고난의 시간은 끝나고 하나님이 다시 일으켜 세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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