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 이사야 53:2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보잘것없어 보이는 모습 속에 하나님의 뜻이 담길 수 있습니다. 겉모양으로 가치를 판단하지 않는 눈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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