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 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 이사야 53:7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억울한 고통 앞에서도 입을 열지 않은 순종을 봅니다. 잠잠한 가운데 드러나는 사랑의 깊이를 헤아립니다.
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