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내가 넘치는 진노로 내 얼굴을 네게서 잠시 가리웠으나 영원한 자비로 너를 긍휼히 여기리라 네 구속자 여호와의 말이니라

— 이사야 54:8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순간의 어려움이 있어도 그분의 자비는 영원합니다. 잠시 가려진 얼굴 너머에 변치 않는 사랑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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