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그는 평안에 들어갔나니 무릇 정로로 행하는 자는 자기들의 침상에서 편히 쉬느니라

— 이사야 57:2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바르게 걸어온 이는 마침내 평안에 들어갑니다. 정직한 길의 끝에는 깊은 쉼이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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