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오직 악인은 능히 안정치 못하고 그 물이 진흙과 더러운 것을 늘 솟쳐내는 요동하는 바다와 같으니라

— 이사야 57:20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안식을 잃은 마음은 늘 요동치는 바다 같습니다. 참된 쉼은 그분 안에서만 누릴 수 있습니다.
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