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이것이 어찌 나의 기뻐하는 금식이 되겠으며 이것이 어찌 사람이 그 마음을 괴롭게 하는 날이 되겠느냐 그 머리를 갈대 같이 숙이고 굵은 베와 재를 펴는 것을 어찌 금식이라 하겠으며 여호와께 열납될 날이라 하겠느냐

— 이사야 58:5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겉모습의 경건만으로는 충분치 않습니다. 하나님은 형식이 아니라 진실한 변화를 기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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