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우리가 소경 같이 담을 더듬으며 눈 없는 자 같이 두루 더듬으며 낮에도 황혼때 같이 넘어지니 우리는 강장한 자 중에서도 죽은 자 같은지라

— 이사야 59:10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어둠 속을 더듬는 듯한 날에도 길을 잃지 않게 하소서. 헤매는 마음에 그분의 빛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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