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우리가 곰 같이 부르짖으며 비둘기 같이 슬피 울며 공평을 바라나 없고 구원을 바라나 우리에게서 멀도다

— 이사야 59:11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부르짖어도 응답이 더딘 듯한 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슬픔을 정직히 아뢰며 구원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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