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우리는 주의 다스림을 받지 못하는 자 같으며 주의 이름으로 칭함을 받지 못하는 자 같이 되었나이다

— 이사야 63:19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버려진 듯한 절망의 고백 속에서도 그 이름을 부르는 것은, 아직 끈을 놓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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