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대저 우리는 다 부정한 자 같아서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 같으며 우리는 다 쇠패함이 잎사귀 같으므로 우리의 죄악이 바람 같이 우리를 몰아 가나이다

— 이사야 64:6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내 의로움조차 보잘것없음을 인정할 때, 오히려 거저 주시는 은혜의 자리에 가까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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