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가 없으며 스스로 분발하여 주를 붙잡는 자가 없사오니 이는 주께서 우리에게 얼굴을 숨기시며 우리의 죄악을 인하여 우리로 소멸되게 하셨음이니이다

— 이사야 64:7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부르는 자 없는 메마른 때에, 다시 그 이름을 부르며 붙잡으려는 작은 결심이 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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