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우리 열조가 주를 찬송하던 우리의 거룩하고 아름다운 전이 불에 탔으며 우리의 즐거워하던 곳이 다 황무하였나이다

— 이사야 64:11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소중하던 것을 잃은 슬픔을 그분 앞에 그대로 내어놓는 일이, 치유의 첫 자리임을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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