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소를 잡아 드리는 것은 살인함과 다름이 없고 어린 양으로 제사드리는 것은 개의 목을 꺾음과 다름이 없으며 드리는 예물은 돼지의 피와 다름이 없고 분향하는 것은 우상을 찬송함과 다름이 없이 하는 그들은 자기의 길을 택하며 그들의 마음은 가증한 것을 기뻐한즉

— 이사야 66:3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겉치레 예물보다 진실한 마음을 보시는 분 앞에서, 형식에 갇힌 신앙을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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