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네가 옛적부터 네 멍에를 꺾고 네 결박을 끊으며 말하기를 나는 순복지 아니하리라 하고 모든 높은 산 위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서 몸을 굽혀 행음하도다

— 예레미야 2:20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자유를 외치며 그릇된 길로 간 모습입니다. 참된 자유는 하나님 안에서 누리는 것임을 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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