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내가 또 말하기를 네 발을 제어하여 벗은 발이 되게 말며 목을 갈하게 말라 하였으나 오직 너는 말하기를 아니라 이는 헛된 말이라 내가 이방 신을 사랑하였은즉 그를 따라 가겠노라 하도다

— 예레미야 2:25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그릇된 길에 매여 돌이키려 하지 않는 고집입니다. 잘못된 사랑에서 발을 돌리는 결단이 필요합니다.
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