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처녀가 어찌 그 패물을 잊겠느냐 신부가 어찌 그 고운 옷을 잊겠느냐 오직 내 백성은 나를 잊었나니 그 날 수는 계수할 수 없거늘

— 예레미야 2:32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소중한 것은 잊지 않으면서 하나님은 잊은 모습입니다. 정작 잊지 말아야 할 분을 마음에 새기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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