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그러므로 단 비가 그쳐졌고 늦은 비가 없어졌느니라 그럴지라도 네가 창녀의 낯을 가졌으므로 수치를 알지 못하느니라

— 예레미야 3:3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메마름 가운데도 부끄러움을 모르는 마음을 일깨우십니다. 무뎌진 양심을 다시 민감하게 회복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