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부끄러운 그것이 우리의 어렸을 때로부터 우리 열조의 산업인 양떼와 소떼와 아들들과 딸들을 삼켰사온즉

— 예레미야 3:24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그릇된 길이 소중한 것을 앗아갔음을 깨닫습니다. 잃은 것을 돌아보며 바른길로 돌이키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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