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우리는 수치 중에 눕겠고 우리는 수욕에 덮이울 것이니 이는 우리와 우리 열조가 어렸을 때로부터 오늘까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였음이니이다

— 예레미야 3:25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부끄러움을 솔직히 인정하는 고백입니다. 정직한 회개가 새로운 시작의 문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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