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내가 본즉 사람이 없으며 공중의 새가 다 날아갔으며
— 예레미야 4:25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사람도 새도 사라진 적막 속에서도, 우리를 결코 홀로 두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임재를 신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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