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그들은 살찌고 두루 다니는 수 말 같이 각기 이웃의 아내를 따라 부르짖는도다

— 예레미야 5:8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절제 없이 욕망을 좇는 삶을 경계합니다. 자유란 마음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바르게 사는 것임을 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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