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또 너희 마음으로 우리에게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때를 따라 주시며 우리를 위하여 추수 기한을 정하시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자 말하지도 아니하니

— 예레미야 5:24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철따라 비를 주시고 추수를 정하시는 하나님을 봅니다. 일상의 은혜를 당연히 여기지 않고 경외하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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