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이 백성의 시체가 공중의 새와 땅 짐승의 밥이 될 것이나 그것을 쫓을 자가 없을 것이라

— 예레미야 7:33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방치된 죽음의 참혹함 앞에서, 생명을 귀히 여기고 서로를 돌보는 마음의 소중함을 다시 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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