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그들의 사랑하며 섬기며 순복하며 구하며 경배하던 해와 달과 하늘의 뭇 별 아래 쬐리니 그 뼈가 거두이거나 묻히지 못하여 지면에서 분토 같을 것이며

— 예레미야 8:2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사랑하고 섬기던 것이 결국 헛될 수 있습니다. 오직 참되신 하나님만을 마음의 중심에 모시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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