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내가 귀를 기울여 들은즉 그들이 정직을 말하지 아니하며 그 악을 뉘우쳐서 나의 행한 것이 무엇인고 말하는 자가 없고 전장을 향하여 달리는 말 같이 각각 그 길로 행하도다

— 예레미야 8:6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잘못을 뉘우칠 줄 아는 마음을 구합니다. 각자의 길로 달려가기 전에 잠시 멈추어 나를 돌아보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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