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그들이 딸 내 백성의 상처를 심상히 고쳐주며 말하기를 평강하다, 평강하다 하나 평강이 없도다

— 예레미야 8:11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아픈 상처를 서둘러 덮으며 괜찮다고만 말하는 것은 참된 위로가 아닙니다. 아픔을 있는 그대로 마주할 때 진짜 회복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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