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그들로 빨리 와서 우리를 위하여 애곡하게 하여 우리의 눈에서 눈물이 떨어지게 하며 우리 눈꺼풀에서 물이 쏟아지게 하라

— 예레미야 9:18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눈물을 억누르지 않고 흘려보내는 것도 치유의 한 과정입니다. 함께 우는 자리에 위로가 깃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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