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거민이 그 분향하는 신들에게 가서 부르짖을찌라도 그 신들이 그 곤액 중에서 절대로 그들을 구원치 못하리라

— 예레미야 11:12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위기의 순간에 헛된 것은 도울 수 없습니다. 참으로 의지할 분이 누구인지 미리 분별해 두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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