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나 여호와가 그 이름을 일컬어 좋은 행실 맺는 아름다운 푸른 감람나무라 하였었으나 큰 소동 중에 그 위에 불을 피웠고 그 가지는 꺾였도다

— 예레미야 11:16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푸르고 아름답던 감람나무가 시들 수 있음을 보며, 오늘의 은혜를 당연히 여기지 않는 겸손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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