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언제까지 이 땅이 슬퍼하며 온 지방의 채소가 마르리이까 짐승과 새들도 멸절하게 되었사오니 이는 이 땅 거민이 악하여 스스로 말하기를 그가 우리의 결국을 보지 못하리라 함이니이다

— 예레미야 12:4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언제까지 이 슬픔이 이어질지 물으며 탄식하는 것조차, 하나님을 향한 정직한 부르짖음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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