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네가 심중에 이르기를 어찌하여 이런 일이 내게 임하였는고 하겠으나 네 죄악이 크므로 네 치마가 들리고 네 발뒤꿈치가 상함이니라

— 예레미야 13:22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고통이 닥쳐올 때 그 까닭을 묻게 됩니다. 남을 탓하기 전에 먼저 내 마음을 정직하게 돌아보는 용기가 회복의 첫걸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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