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그러므로 내가 네 치마를 네 얼굴에까지 들춰서 네 수치를 드러내리라
— 예레미야 13:26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감추려 해도 드러나는 부끄러움이 있습니다. 숨기기보다 정직하게 내어놓을 때 참된 회복의 길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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