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내가 너의 간음과 사특한 소리와 들의 작은 산 위에서 행한 네 음행의 비루하고 가증한 것을 보았노라 화 있을찐저 예루살렘이여 네가 얼마나 오랜 후에야 정결하게 되겠느뇨

— 예레미야 13:27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오래 미뤄 온 정결함이 있다면 지금이 돌이킬 때입니다. 늦었다 여겨질수록 오늘 한 걸음 내딛는 결단이 소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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