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들의 암사슴은 새끼를 낳아도 풀이 없으므로 내어버리며

— 예레미야 14:5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가장 여린 생명조차 돌보지 못하는 아픔이 있습니다. 메마른 시절, 작은 것들을 향한 연민을 잃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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