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어찌하여 놀라 벙벙하는 자 같으시며 구원치 못하는 용사 같으시니이까 여호와여 주는 오히려 우리 중에 계시고 우리는 주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자이오니 우리를 버리지 마옵소서

— 예레미야 14:9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연약해 보이는 순간에도 주는 우리 가운데 계십니다. 버림받은 듯한 때에도 그 이름으로 불리는 은혜를 붙듭니다.
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