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너는 이 말로 그들에게 이르라 내 눈이 밤낮으로 끊치지 아니하고 눈물을 흘리리니 이는 처녀 딸 내 백성이 큰 파멸, 중한 창상을 인하여 망함이라

— 예레미야 14:17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백성의 아픔에 눈물 흘리는 마음이 있습니다. 남의 고통을 함께 우는 그 사랑이 하나님의 마음을 닮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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