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나의 고통이 계속하며 상처가 중하여 낫지 아니함은 어찜이니이까 주께서는 내게 대하여 물이 말라서 속이는 시내 같으시리이까

— 예레미야 15:18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낫지 않는 상처 앞에서 솔직한 탄식이 터져 나옵니다. 그 정직한 물음조차 하나님은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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