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그는 물가에 심기운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찌라도 두려워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 예레미야 17:8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물가에 심긴 나무처럼 뿌리를 깊이 내린 삶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가뭄 같은 시절에도 청청한 잎을 지킬 수 있습니다.
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