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한줄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스스로 삼가서 안식일에 짐을 지고 예루살렘 문으로 들어오지 말며

— 예레미야 17:21

개역한글판 © 대한성서공회

묵상 노트 멈추어 쉬라는 부름에 스스로를 삼가야 합니다. 쉼 없이 짐을 지기보다 거룩한 안식을 회복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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